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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주작 사람들

 

 

 

가양주작 사람들

 

 

가양주작은 우리의 술,막걸리를 전통적인 방식으로 직접주조하여 사람들과는 함께 나누는 막걸리를 주조하는 곳, 그리고 막걸리를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막걸리 커뮤니티를 통하여 못다한 이야기를,못다한 노래를 이곳에서 나눕니다.술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가양주작입니다. 가양주작은 우리의 술,막걸리를 전통적인 방식으로 직접주조하여 사람들과는 함께 나누는 막걸리를 주조하는 곳, 그리고 막걸리를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막걸리 커뮤니티를 통하여 못다한 이야기를,못다한 노래를 이곳에서 나눕니다.술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가양주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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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술술 풀리는 마을 공동체 


 

가양주작은 마을공동체의 텃밭인 대야미마을협동조합의 성인동아리로 출발해서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위한 경제사업의 일환으로 양조장을 열게되었습니다.

 

2014년 마을협동조합(조합원 90명)설립. 반찬사업, 교육나눔, 동아리활동 시작

이주민이 주도한 마을공동체 활동은 토착주민의 참여요인과 소통기회가 없었음

원주민 참여 없는 ‘마을공동체’에 대한 냉소와 선입견을 해소할 방안으로 마을주막 선택

조합 수익사업인 반찬사업 실패 후 우리 마을에 적합한 대안적 경제사업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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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가양주작 사람들 소개


 

마을협동조합원 16명과 도시농부학교, 귀농운동본부, 생협활동가, 종이공예, 옷칠장인등 7명, 총23명의 출자에 의해 설립되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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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주작 사람들 소개

 

가양주작 사람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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